쟈크린 튜 프레와의 대화...

 
내가 좋아하는 음악가는 몇 있지만 그중에 쟈크린 듀 프레가 있다.
첼로에다가 내가 좋아하는 풍으로 낭만적으로 너무나 잘 그려낸다.

음악을 듣고 있자면.. 너무나 황홀해서..
내 몸이 저절로 흥이 일어나고 이리저리 흔들고 있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그녀의 천재성이 그녀를 빨리 쉬게 만든 것일까?
아직도 음악은 우리곁에 살아 있건만..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
이 아름답고 아름다운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하고자 하나님은 그의 아들을 보내시어
죄의 문제 가운데서 항상 절망하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삶의 자유를 이야기 해 주시고, 그 사랑이 우리가운데서
나타나게 인도하여 주신다.

일시적은 나의 방황은 하나님으로 향하는 깨끗한 그릇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길 믿는다.

요즘은 혼자라는게 어떤건지 다시 느낀다.

외롭지만 난 외롭지 않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결코 외롭지 않는 교회를 만들어 갈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언제나 충만한...

by 동경맑음 | 2007/04/08 22:48 | 트랙백

새로 시작하며...




꿈꾸듯이..

너무나 행복하게 너무나 많은 꽃들을 보고 왔다.

예전에 꽃집을 하고 싶었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내가 향기를 품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자꾸 나약해져 간다.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거했을 때 가장 행복했다.

점점... 멀어져 간다.

다시 회복할 것이다.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by 동경맑음 | 2007/04/01 20:49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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