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08일
쟈크린 튜 프레와의 대화...

내가 좋아하는 음악가는 몇 있지만 그중에 쟈크린 듀 프레가 있다.
첼로에다가 내가 좋아하는 풍으로 낭만적으로 너무나 잘 그려낸다.
음악을 듣고 있자면.. 너무나 황홀해서..
내 몸이 저절로 흥이 일어나고 이리저리 흔들고 있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첼로에다가 내가 좋아하는 풍으로 낭만적으로 너무나 잘 그려낸다.
음악을 듣고 있자면.. 너무나 황홀해서..
내 몸이 저절로 흥이 일어나고 이리저리 흔들고 있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그녀의 천재성이 그녀를 빨리 쉬게 만든 것일까?
아직도 음악은 우리곁에 살아 있건만..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
이 아름답고 아름다운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하고자 하나님은 그의 아들을 보내시어
죄의 문제 가운데서 항상 절망하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삶의 자유를 이야기 해 주시고, 그 사랑이 우리가운데서
나타나게 인도하여 주신다.
일시적은 나의 방황은 하나님으로 향하는 깨끗한 그릇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길 믿는다.
요즘은 혼자라는게 어떤건지 다시 느낀다.
외롭지만 난 외롭지 않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결코 외롭지 않는 교회를 만들어 갈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언제나 충만한...
아직도 음악은 우리곁에 살아 있건만..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
이 아름답고 아름다운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하고자 하나님은 그의 아들을 보내시어
죄의 문제 가운데서 항상 절망하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삶의 자유를 이야기 해 주시고, 그 사랑이 우리가운데서
나타나게 인도하여 주신다.
일시적은 나의 방황은 하나님으로 향하는 깨끗한 그릇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길 믿는다.
요즘은 혼자라는게 어떤건지 다시 느낀다.
외롭지만 난 외롭지 않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결코 외롭지 않는 교회를 만들어 갈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언제나 충만한...
# by | 2007/04/08 22:48 | 트랙백




